오사카의 오코노미야키
시 허가 대장에서 상호에 お好み焼き가 들어간 곳이 235곳이에요. 전부가 아니라 하한이에요. 다른 이름으로 내는 가게는 안 잡히고, 순위도 아니에요.
무엇인가
다시로 푼 밀가루 반죽에 잘게 썬 양배추와 고기, 오징어 등을 넣고 철판에서 납작하게 양면을 구워 내요. 뿌리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에 센노 리큐가 연 다회에 나온 다과 '후노야키'라고 합니다. 물에 푼 밀가루를 구리판에 얇게 펴 구워 된장을 바르고 말거나 크레이프처럼 접은 것이었어요. 에도 말기에는 반죽을 철판에 구워 먹는 습관이 서민에게도 퍼졌고, 메이지 후기에는 수입 밀가루와 양배추, 소스를 쓴 '요쇼쿠야키'가 등장합니다. 값싼 군것질이었는데 가게마다 돼지고기와 채소를 듬뿍 넣는 식으로 손을 보태면서 오코노미야키가 됐어요. 처음에는 구운 반죽 위에 재료를 얹는 방식이었고, 반죽에 섞어 굽는 방식은 나중에 퍼졌습니다. 오사카 명물로 전국에 알려진 것은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에 걸쳐 체인점들이 '오사카 명물'로 내세우면서였어요.
많이 모여 있는 역
주오구
기타구
이쿠노구
お好み焼 みっちゃん
お好み焼 オモニの娘
お好み焼 和
お好み焼 花
お好み焼 金のてこ
お好み焼「鼓」
お好み焼き きんたろう
お好み焼き りん
お好み焼きフジ
株式会社 お好み焼き 千代
요도가와구
히가시나리구
고노하나구
스미요시구
히라노구
나니와구
니시구
니시요도가와구
히가시요도가와구
미나토구
니시나리구
덴노지구
조토구
아사히구
후쿠시마구
히가시스미요시구
다이쇼구
스미노에구
미야코지마구
아베노구
쓰루미구
출처: 大阪市 食品営業許可施設一覧 (CC BY 4.0), 시 파일 기준일 2026-06-30이에요. 영문명과 영업시간은 OpenStreetMap(ODbL)에 있을 때만 붙였어요. 역별 수치는 그 역에서 500m 안을 센 것이라, 두 역 사이에 있는 가게는 양쪽에 다 들어가요. 허가는 몇 년씩 가서 이미 문 닫은 곳도 남아 있을 수 있고, 대장에는 평점도 가격도 사진도 없어요. 편의점, 접객업소, 병원·학교·사내 식당은 같은 허가를 갖지만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