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우동
시 허가 대장에서 상호에 うどん가 들어간 곳이 225곳이에요. 전부가 아니라 하한이에요. 다른 이름으로 내는 가게는 안 잡히고, 순위도 아니에요.
무엇인가 · きつねうどん
다시마와 고등어포 등으로 낸 국물을 우동에 붓고, 달고 짭짤하게 조린 유부를 얹은 음식이에요. 오사카 우동은 너무 굵지 않고 국물이 잘 배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면류는 원래 절에서 먹던 특별식이었다가 일상식이 됐어요. 오사카의 우동 역사는 길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사카성을 지을 때 지금의 니시구 신마치 부근 '스나바'(자재 놓는 곳)라 불리던 자리에 우동집과 소바집이 늘어섰다고 합니다. 우동이 널리 퍼진 것은 에도 중기예요. '천하의 부엌'이라 불린 오사카에는 기타마에부네 항로가 정비되면서 홋카이도의 다시마를 비롯해 밀가루와 소금이 모였습니다. 기쓰네우동 자체는 1893년 센바의 우동집 '마쓰바야'(지금의 우사미테이 마쓰바야)에서 곁들이로 내준 유부를 손님이 맨우동 위에 얹어 먹은 데서 시작됐다고 해요.
많이 모여 있는 역
기타구
うどん処 福倉
心粋うどん いろは
주오구
요도가와구
うどんばか 十三東口店
うどんばか 平成製麺所
うどん食堂○
さぬきうどん 白鷺
天ぷらうどんそば 味満
讃岐うどん 白庵
니시구
히라노구
니시나리구
히가시스미요시구
나니와구
후쿠시마구
이쿠노구
히가시나리구
히가시요도가와구
미나토구
미야코지마구
스미요시구
아베노구
아사히구
스미노에구
덴노지구
쓰루미구
조토구
고노하나구
다이쇼구
니시요도가와구
うどん大社 気玖川
출처: 大阪市 食品営業許可施設一覧 (CC BY 4.0), 시 파일 기준일 2026-06-30이에요. 영문명과 영업시간은 OpenStreetMap(ODbL)에 있을 때만 붙였어요. 역별 수치는 그 역에서 500m 안을 센 것이라, 두 역 사이에 있는 가게는 양쪽에 다 들어가요. 허가는 몇 년씩 가서 이미 문 닫은 곳도 남아 있을 수 있고, 대장에는 평점도 가격도 사진도 없어요. 편의점, 접객업소, 병원·학교·사내 식당은 같은 허가를 갖지만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