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카페
오사카시는 음식을 내는 모든 영업자를 대장으로 관리해요. 그중 상호에 커피·카페·喫茶가 들어간 곳이 2,830곳이에요. 고른 목록이 아니고 추천도 아니에요. 커피가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 주는 거예요.
많이 모여 있는 역
각 역에서 500m 안을 센 것이라, 두 역 사이에 있는 카페는 양쪽에 다 들어가요. 2,830곳 중 2,269곳이 어느 오사카 메트로 역에서든 직선 800m 안에 있어요. 나머지는 다른 철도나 더 먼 걸음이 필요해요.
이 사이트가 걷는 지역 안
2,830곳 중 1,305곳이 23개 지역 안에 있어요. 나머지 1,525곳은 시 전역에 흩어져 있고, 아래 구별 목록이 그쪽이에요.
구별로 보기
대장으로는 喫茶店을 셀 수 없어요
일본은 술을 내지 않는 커피점을 喫茶店営業이라는 별도 업종으로 허가해 왔어요. 2021년 6월 1일 시행된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34개 업종이 32개로 줄면서 喫茶店営業이 일반 음식점 허가인 飲食店営業에 통합됐어요. 그전에 받은 허가는 만료까지 유효해서, 여기 실린 곳 중 7곳이 아직 옛 업종을 갖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음식점으로 올라 있어요. 그래서 대장만으로는 커피점과 음식점을 구분할 수 없고, 이 페이지는 등록된 상호를 대신 읽어요.
출처: 大阪市 食品営業許可施設一覧 (CC BY 4.0), 시 파일 기준일 2026-06-30이에요. 영문명·층·영업시간은 OpenStreetMap(ODbL)에 있을 때만 붙였어요(39곳). 상호에 커피·카페·喫茶가 들어간 행만 모았기 때문에 다른 이름의 카페는 빠져 있어요. 하한이지 전부가 아니에요. 허가는 몇 년씩 가서 이미 문 닫은 곳도 남아 있을 수 있어요. 편의점, 접객업소, 병원·학교·사내 식당도 같은 허가를 갖지만 이 목록에서는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