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카이
新世界· 쇼핑 거리
소개
쓰텐카쿠와 잔잔요코초, 커다란 복어 초롱 간판 등으로 유명한 오사카 남부의 서민 동네예요. 신세카이의 시작은 메이지 36년(1903) 덴노지와 지금의 신세카이에서 열린 제5회 내국권업박람회로 거슬러 올라가요. 그 터의 동쪽 절반에는 덴노지 공원이 만들어졌고, 남은 서쪽 절반에는 한가운데에 상징으로 쓰텐카쿠(초대)가, 그 남쪽에는 유료 유원지 루나파크가 세워졌어요. 이를 계기로 연극 소극장과 영화관 등이 모여들며 발전해 신세카이가 형태를 갖추게 됐어요. 지금은 루나파크도 영화관도 문을 닫았지만, 쓰텐카쿠 전망대는 멀리서 온 관광객으로 붐벼요. 남북 130m 사이에 구시카쓰 가게, 도테야키 가게, 바둑·장기 클럽 등 약 50개 점포가 늘어선 '잔잔요코초'도 활기 그 자체예요. 토·일요일과 휴일이면 단체 관광객이 대거 찾아와 빌리켄과 복어 초롱 간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어요.
오사카부·오사카시 관광시설 목록에서 번역하고 줄였어요 (観光施設一覧,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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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출처 大阪府・大阪市 観光施設一覧 (CC BY 4.0), Wikidata (CC0). 사진 출처는 약관 페이지에 모아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