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樂寺(正式名:真言宗泉涌寺派大本山 紫金山小松院 法樂寺)
절
소개
호라쿠지는 헤이케의 동량 다이라노 기요모리의 적자 다이라노 시게모리가 지쇼 2년(1178)에 세웠어요. 호겐·헤이지의 난에서 전사한 넋을 적과 아군 가리지 않는 원친평등의 마음으로 모시고, 미나모토노 다메토모의 염지불인 여의륜관음보살을 봉안하려고 창건했다고 전해져요. 겐키 2년(1571) 오다 노부나가의 병화로 불탔지만, 에도 중기에 야마토 마쓰야마번 오다 가문의 전각을 받아 복원했고 그것이 지금의 본당과 산문이에요. 범자 연구와 십선법어(사람의 도리)를 설해 '일본의 작은 석가'로 불린 지운 손자(1718~1804)가 열세 살에 출가한 절로도 알려져 있어요. 경내에는 일본예술원 은사상을 받은 서예가 고사카 기세키의 작품을 모은 고사카 기세키 기념관이 있어요.
오사카부·오사카시 관광시설 목록에서 번역했어요 (観光施設一覧, CC BY 4.0).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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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大阪府・大阪市 観光施設一覧 (CC BY 4.0). 사진 출처는 약관 페이지에 모아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