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신사
難波神社· 신사
소개
난바 신사는 한제이 천황이 지금의 오사카부 마쓰바라시에 시바가키노미야를 열었을 때 아버지인 닌토쿠 천황을 제신으로 삼아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옛 신사예요. 이후 덴노지구 우에혼마치로 옮겼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사카성을 쌓은 뒤 덴쇼 연간(1583년)에 지금 자리로 옮겼어요. 그 지명을 따 '가미난바 신사'라 불렸고, 메이지 8년(1875년)에 지금의 사명이 됐다고 해요. 에도 시대에는 이나리 신앙이 융성하면서 본사보다 경내 말사인 이나리 신사, 통칭 '바쿠로마치의 오이나리상' 쪽이 더 유명해졌어요. 1811년(분카 8년) 우에무라 분라쿠켄이 이 신사 경내에 인형조루리 극장을 열었고, 메이지 초 분라쿠켄이 구조의 신개지로 옮겨간 자리에는 '히코로쿠자'가 들어섰어요. 매년 7월 20·21일에 열리는 여름 축제는 '히무로 마쓰리'라 하며, 참배객에게 가치와리 얼음을 나눠주는데 이 얼음을 먹으면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해요.
오사카부·오사카시 관광시설 목록에서 번역하고 줄였어요 (観光施設一覧,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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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출처 大阪府・大阪市 観光施設一覧 (CC BY 4.0), Wikidata (CC0). 사진 출처는 약관 페이지에 모아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