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구카라스노미야

혼구카라스노미야

本宮鴉宮· 신사

소개

가마쿠라 시대 초기, 준토쿠 천황 시대인 겐포 2년 3월 17일(1214년)에 덴포, 곧 지금의 덴포초 개척이 시작되었고, 겐포 3년 4월 25일(1215년)에 마을과 항구, 전국의 번영을 기원하며 옛 이름인 모리스 신사를 창건했어요. 분로쿠 원년 2월 19일(1592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바다를 건널 때 신 앞에서 기원하자 신의 사자인 세 발 까마귀 야타가라스가 '항해 안전을 지키겠다'는 신탁을 내렸고, 출발에 앞서 신주 다나카 하치다유를 뱃길 안내역으로 발탁했더니 신탁대로 야타가라스가 나타나 앞장서서 이끌었고, 그 인도로 이듬해 분로쿠 2년 1월 16일(1593년) 무사히 돌아왔어요. 이에 감격한 히데요시가 신사 이름을 '가라스노미야'로 바꾸었다고 전해져요. 본전·배전·중문과 투각 담장은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어요.

오사카부·오사카시 관광시설 목록에서 번역했어요 (観光施設一覧, CC BY 4.0).

가는 길

알아두기

신사 此花区, 오사카

가까운 명소

출처 大阪府・大阪市 観光施設一覧 (CC BY 4.0). 사진 출처는 약관 페이지에 모아 뒀어요.